태국 비자·체류 가이드
태국에 얼마나, 어떤 자격으로 머무를 수 있는지는 비자 종류와 입국 목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페이지는 비자 고르기, 입국 준비, 체류 연장·신고, 분실·긴급 상황으로 나눠 오늘태국 가이드를 모았습니다. 각 글에는 이민국·대사관 등 공식 출처와 최종 확인일이 함께 표시됩니다.
비자 고르기
체류 목적과 기간에 맞는 비자와 장기체류 방식을 비교합니다.
입국 준비
출국 전 준비, TDAC 작성, 도착 후 첫 주에 할 일을 정리했습니다.
체류 연장·신고
체류 연장, 90일 신고, 재입국 허가와 만료일 대처를 확인합니다.
분실·긴급
여권을 잃어버렸을 때의 대처 순서와 영사 도움 경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90일 신고와 TM.30은 같은 건가요?
아닙니다. 90일 신고(TM.47)는 태국에 90일을 넘겨 연속 체류하는 외국인이 현재 주소를 90일마다 알리는 절차이고, TM.30은 집주인·세대주·숙소 소유자·점유자·호텔 관리자 등 숙소 제공자가 외국인의 숙소 도착 후 24시간 이내에 입실 사실을 신고하는 절차입니다.
답 전체 보기 →태국 THIM 앱은 TDAC를 대신하나요?
아닙니다. 태국 이민국은 2026년 9월 25일 THIM을 정식 출시했지만, TDAC를 공식 디지털 도착카드로 두고 THIM은 TDAC를 제출할 수 있는 추가 채널이라고 설명합니다.
답 전체 보기 →비자와 워크퍼밋은 무엇이 다른가요?
비자는 태국에 입국하고 체류할 목적과 기간을 다루고, 워크퍼밋은 태국에서 허가받은 일을 할 수 있는지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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