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체류
태국 입국 7일 준비 체크리스트
태국 입국 전 한국 여권의 체류 조건·TDAC·통신을 준비하고, 숙소의 TM.30 신고를 확인하세요.
핵심 요약
한국 일반여권으로 취업 목적이 아닌 방문을 준비하신다면 현재 유효한 한·태 사증면제협정의 90일 조건을 확인하고, 도착일을 포함해 3일 전부터 태국 이민국 공식 사이트에서 TDAC를 제출하세요. 공식 TDAC 사이트는 무료이고, 이민국 THIM 앱도 TDAC를 제출하는 추가 채널입니다. 숙소가 정해지면 주소를 준비하고 체크인 때 숙소 제공자에게 TM.30 처리 여부를 확인하세요.
예외·주의
- 90일 사증면제는 취업 목적이 아닌 한국 여권 소지자의 방문에 관한 안내이며 입국 허가를 보증하지 않습니다.
- 공식 TDAC 사이트는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결제를 요구하는 제3자 사이트에 여권 정보를 입력하지 마세요.
- 체류 목적이 방문과 다르거나 일정이 바뀌면 출발 전에 태국 공식 기관에 현재 요건을 다시 확인하세요.
이 글이 적용되는 대상
- 한국 일반여권으로 관광·방문 목적으로 태국에 입국하시는 분
- 취업·유학·은퇴 등 다른 체류 목적은 별도 비자 요건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 90일 사증면제 안내는 입국 허가를 보증하지 않습니다.
- 2026년 9월 15일 태국 무비자 제도 개편 뒤에도 한국 일반여권은 1회 입국 시 90일 체류가 유지됩니다(주태국 대한민국 대사관 9월 9일 공지).
- 최종 확인: 2026년 10월 11일 · 다음 검토 예정: 2027년 1월. 출발 직전 공식 공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입국 전후 확인 순서
- 체류 조건 — 여행 목적과 예정 체류기간이 사증면제 조건에 맞는지 확인합니다.
- TDAC — 공식 TDAC 사이트나 이민국 THIM 앱에서 도착일을 포함해 3일 전부터 제출합니다.
- 통신 — 출발 전 eSIM 또는 도착 후 유심 가운데 본인 기기에 맞는 방식을 정합니다. 출국 전 유심 준비 여부를 참고하세요.
- 숙소 — TDAC에 입력할 첫 숙소 주소를 정확히 준비합니다.
- 체크인 — 숙소 제공자에게 TM.30 신고 처리 여부를 확인합니다.
전체 준비 순서는 태국 입국 준비 가이드에서, TDAC 입력 절차는 TDAC 작성 방법에서 이어서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와 확인 경로
- 주태국 대한민국 대사관 · 2026년 무비자 기간 관련 안내 — https://overseas.mofa.go.kr/th-ko/brd/m_25795/view.do?seq=1347381
- 태국 이민국 · TDAC 공식 사이트 — https://tdac.immigration.go.th/
- 태국 이민국 · TDAC 한국어 FAQ — https://tdac.immigration.go.th/manual/kr/faq.html
- 주태국 대한민국 대사관 · 태국 비자면제 제도 개편 관련 공지(2026년 9월 9일) — https://overseas.mofa.go.kr/th-ko/brd/m_25795/view.do?seq=1347415
- 태국 이민국 · THIM 애플리케이션 공식 출시 안내 — https://www.immigration.go.th/?p=34711
- 태국 이민국 · TM.30 숙소 신고 공개 안내서 — https://www.immigration.go.th/wp-content/uploads/2023/01/16-Public-Handbook-Notification-of-Residence-for-a-house-master-owner-or-possessor-of-residence-or-hotel-manager.pdf
- 태국 이민국 이민1과 · 외국인 숙소 신고(TM.30) 안내 — https://bangkok.immigration.go.th/th/notification_of_residence/
이 페이지의 최종 확인일은 2026년 10월 11일입니다. 입국과 체류 조건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중요한 결정 전 공식 기관의 최신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적용 조건과 절차
지금 할 일
- 여권과 여행 목적이 현재 사증면제 조건에 맞는지 확인합니다.
- 도착일을 포함해 3일 전부터 태국 이민국 공식 TDAC 사이트나 이민국 THIM 앱에서 TDAC를 제출합니다.
- 도착 직후 사용할 통신 수단과 첫 숙소 주소를 준비합니다.
- 체크인 때 숙소 제공자에게 TM.30 신고 처리 여부를 확인합니다.
이 페이지에서 확인할 답
체류 조건·TDAC·통신·숙소 신고 확인이라는 네 준비 항목을 제공합니다.
- 여권과 여행 목적이 현재 사증면제 조건에 맞는지 확인합니다.
- 도착일을 포함해 3일 전부터 공식 TDAC 사이트나 이민국 THIM 앱에서 TDAC를 제출합니다.
- 도착 직후 사용할 통신 수단과 첫 숙소 주소를 준비합니다.
- 체크인 때 숙소 제공자에게 TM.30 신고 처리 여부를 확인합니다.
근거와 출처 보기주장 5개 · 출처 7개
편집부 검증 기록
아래 문장은 본문 핵심 사실과 확인한 출처를 연결한 편집 기록입니다.
- 검증 문장
주태국 대한민국 대사관은 한·태 사증면제협정이 현재 유효하고 일반 무비자 기간 단축 조치보다 우선 적용되므로 취업 목적이 아닌 한국 여권 소지자가 비자 없이 90일 체류할 수 있다고 2026년 5월 20일 안내했다.
- 검증 문장
주태국 대한민국 대사관은 2026년 9월 15일 시행된 태국 비자면제 제도 개편 뒤에도 한국은 한·태 비자면제협정에 따른 비자면제에 해당해 1회 입국 시 90일 체류가 가능하다고 2026년 9월 9일 안내했다.
- 검증 문장
태국 이민국 공식 TDAC 안내는 비태국 국적자가 도착일을 포함해 3일 전부터 입국 전 TDAC를 제출해야 하며 공식 사이트는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고 안내한다.
- 검증 문장
태국 이민국은 THIM 앱이 외국인이 TDAC에 접근해 제출할 수 있는 추가 채널이라고 안내한다.
- 검증 문장
태국 이민국 공개 안내서는 외국인을 숙박시킨 집주인·소유자·점유자 또는 호텔 관리자가 외국인이 숙소에 든 때부터 24시간 이내에 관할 이민국에 신고해야 한다고 안내한다.
확인한 출처
- 주태국 대한민국 대사관 — 태국 무비자 제도 기간 단축 관련 안내KO · 2026년 10월 11일
- 주태국 대한민국 대사관 — 태국 비자면제 제도 개편 관련 공지(2026년 9월 9일)KO · 2026년 10월 11일
- 태국 이민국 — Official Thailand Digital Arrival Card — No Fees RequiredEN · 2026년 10월 11일
- 태국 이민국 — Thailand Digital Arrival Card 한국어 FAQKO · 2026년 10월 11일
- 태국 이민국 — THIM 애플리케이션 공식 출시 안내(2026년 9월 25일 게시)TH · 2026년 10월 11일
- 태국 이민국 — Public Handbook: Notification of Residence for a house-master, owner or possessor of residence or hotel managerEN · 2026년 10월 11일
- 태국 이민국 이민1과 (Immigration Division 1) — 외국인 숙소 신고(TM.30) 안내TH · 2026년 10월 11일
변경 이력
공개 후 내용의 의미가 달라진 수정과 그 이유를 기록합니다.
변경 내용 TM.30 신고 기한의 기산점을 '도착 후'에서 '숙소에 든 때부터'로 고치고, 열리지 않는 TM.30 출처를 이민국 안내서·이민1과 안내로 바꿨습니다. 2026년 9월 15일 무비자 개편 뒤 한국인 90일 유지 공지와 TDAC 제출 채널로 THIM 앱을 더했습니다.
변경 이유 재검토일이 지나 출처를 다시 확인한 결과, TM.30 출처 주소가 더 이상 열리지 않았고 이민법 제38조 원문은 기한을 숙소에 든 때부터로 정하고 있었으며, 같은 주제의 가이드와 달리 9월 개편 공지와 THIM 채널이 빠져 있었습니다.
변경 내용 제목·요약과 안내 문장을 다듬고 반복되거나 과장된 표현을 줄였습니다.
변경 이유 사실·조건·출처와 확인일을 유지하면서 필요한 내용을 더 짧게 읽도록 편집했습니다.
